2월 초부터 기상청 사이트에 자꾸 눈이 갔다. 일단은 2월 중에 내놓겠다던 위젯 때문이었는데, 기다리고 기다려도 나오지 않아서 잠시 잊었다가 오늘 찾아갔더니 준비 완료.
하지만, 위젯보다 먼저 눈에 들어온 건 GIS서비스다. 지도 화면에 각 지역마다 날씨가 기록된 서비스인데, 특별히 도움이 될 것 같지는 않지만 재밌다.
그리고 위젯.
내가 생각한 것은 이글루스의 좌우 바에 달아놓을 위젯이었는데, 아쉽게도 컴퓨터에 설치하는 위젯이었다. 일단 설치는 하고 부팅은 하지 않아서 이 녀석이 컴퓨터 성능에 얼마나 삽질을 할지는 아직 모르겠다. 야후 위젯으로 별 게 다 들어가 있어서 처음 설치시에는 설치 버튼 옆의 설명서를 꼭 읽을 것을 권장한다. 나는 다른 위젯을 몽땅 지우고 기상청 위젯만 설치했다.
부팅을 해봐야 알겠지만, 일단은 편해서 좋다.
레디 오스 성화 올림
- 2010/03/03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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