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6일
새벽에 오신 니힐님.
헤헤헤
모양께옵서 컴퓨터 뻑나서 씨름한다는 연락을 받고, 안타까움을 호쾌하게 주고 받던 중 누군가 오셨다.
아크가 소개한 그 분은 니힐님.
다른 그 무엇도 기억나지 않고 대뜸 뇌리를 스쳤던 건
와우를 하시는 여성분!
그래서 나도 모르게 "아하!" 라고 외치고 말았다. -_-
데자뷰인가. 과거에 누군가에게 내 소개를 했더니 "아 판갤의 그...!" 라는 반응을 얻었을 때 기분 그대로.
냐핫. 내일 약속 챙기려면 빨리 자야겠다. 인사 드리고 자야하는데 화장터에서 나오지를 않으시네. ㅠ_ㅜ
레디 오스 성화 올림
모양께옵서 컴퓨터 뻑나서 씨름한다는 연락을 받고, 안타까움을 호쾌하게 주고 받던 중 누군가 오셨다.
아크가 소개한 그 분은 니힐님.
다른 그 무엇도 기억나지 않고 대뜸 뇌리를 스쳤던 건
와우를 하시는 여성분!
그래서 나도 모르게 "아하!" 라고 외치고 말았다. -_-
데자뷰인가. 과거에 누군가에게 내 소개를 했더니 "아 판갤의 그...!" 라는 반응을 얻었을 때 기분 그대로.
냐핫. 내일 약속 챙기려면 빨리 자야겠다. 인사 드리고 자야하는데 화장터에서 나오지를 않으시네. ㅠ_ㅜ
레디 오스 성화 올림
# by | 2008/07/16 01:36 | 일상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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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
호드 만세!!!(도주)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