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1일
아. 좋다. -ㅁ-/
네이버 말려죽이기 프로젝트
브라우저 메뉴에서
도구 > 인터넷 옵션 > 보안 > 제한된 사이트->에서 '사이트' 버튼을 클릭한 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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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주소들을 등록하면 네이버에 나오는 광고 배너가 모두 안 보이게 된다.(만약 등록했는데도 보이면, 저 주소들 앞에 http:// 를 추가로 적어보시길.)
그나마 가진 언론으로서의 역할을 당연하다는듯 왜곡하는 행태가 싫어서 어떻게 골려줄까 고민하다가 일석이조의 해결법을 얻었다.(광고 때문에 울컥했던 옛 포스팅이여. 이젠 안녕.)
레디 오스 성화 펌.
# by | 2008/05/01 23:09 | 일상 이야기 | 트랙백(3) | 덧글(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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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오늘 메인페이지의 이오공감을 보고 충격받았습니다.
아. 좋다. -ㅁ-/↑링크와.. 이런것도 이오공감에 올라가는구나.. 하고 굉장히 충격받았습니다.다음 아고라에 있는 원본 글의 제목부터가 "네이버 말려죽이기 프로젝트" 인데 이쯤 하면 너무 노골적이라서 어처구니가 없네요.지극히 상식적이고 간단하게, 원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저건 도둑놈 심보입니다. 범죄라고 표현할수도 있을지는 제가 법률적 지식이 없어서 모르겠지만요, 적어도 바람직한 방법이 아니라는건 확실하지요.네이버는 공공기관이 아니라구요. 사적기......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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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으로 적는것이 더 확실하게 도움이 되더군요.
저같은경우는 이렇게 사용해서 네삼버, 다음, 구글애드센스, 룰웹 등등 사이트 광고들을 차단하여 쓰고있다죠;;;
그냥 네이버 심플 버전 ( http://se.naver.com ) 을 쓰는 것도 괜찮을까 생각해봅니다.
광고 자리가 듬성듬성 비어있으니 허전한데 그럴 바에 아예 시원한게 나을 것 같아요.
옮겨다닐 때도 편합니다.
하지만 이건 좋은정보군요~
이젠 펜티엄3로도 당당히 네이버를 사용할수가;;
공짜로 쓰는 건 좀 옳지않다고 봅니다.
저런 식의 제목으로, 저런류의 글이 도는 걸 보니 참 안타깝네요.
헐.
광고 없어지니 그나마 마음이 개운합니다. 멋진 정보 감사합니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이건 일종의 도둑질입니다. 네이버가 여론 조작을 한다고 생각하신다거나 그 외의 기타 이유로 네이버가 싫다고 하시면 네이버를 사용하지 않으시는게 옳습니다.(블로그나 카페같은 부분에는 별 광고가 뜨지 않으니 그런 부분 때문이라곤 하시지 않겠지요.) 포털 서비스는 절대로 공짜가 아닙니다. 서비스를 돈을 받지않고 제공하는 대신에 광고를 통해서 수익을 챙기는 것이지요. 그런데 서비스는 쓰고 싶은데 네이버가 돈 버는 것은 배아프다?
제가 보기에는 "이수만이 한국 가요 환경을 망쳐놨다! 그런 고로 소녀시대랑 동방신기 앨범은 다운받아서 들어요 ^^" 하면서 다운 받는 법을 올리는 것과 별 차이가 없는 포스팅인데, 다들 너무나 상쾌해하는 것이나 이오 공감에 오른 것이나 모두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른 것을 사용하는 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권리이지, 마음에 안든다고 대가를 지불하지 않고 쓰는 것은 절대로 바른 일이 아닙니다.
덧붙여 인기 검색어에서 "이명박 탄핵"같은게 사라진게 여론 조작이라고 생각하시는지 모르겠는데, 포털 사이트 입장에서는 당연한 입장이라고 보입니다. 보통 저런 검색어들은 자연스럽게 올라오기 보다는 관심있고 뜻을 같이하는 사람들이 사태의 심각성을 알리고자 여러번 검색하는 경우가 많은데, 같은 IP에서 같은 쿼리가 여러 번 오는 것은 의도적인 Abuse이며, 그런 식으로 검색어 순위 상위건에 검색어를 올리는 것도 검색어를 지우는 것과 다를 바 없는 일종의 여론 조작입니다. 또한 네이버 뉴스가 헤드라인 뉴스를 선정하는 방식이 마음에 안드신다면 다른 포털 사이트들도 뉴스는 네이버와 다를 바 없는 양을 모으는데, 다른 곳을 이용하면 되는 것이지 (개인적으로는 다음 같은데가 좀 더 나은 듯 하더군요) 이렇게 까지 굳이 네이버는 쓰고 싶어하시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광고마다 따로 노출 빈도가 계산이 되는건가요?
개인 이용자가 광고를 안보게 한다고 그게 네이버의 페이지뷰 계산이나 위상에 큰 영향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광고를 안보고 네이버를 이용한다고 해도 네이버가 국내 1위 포탈인건 변하지 않을테고, 그럼 광고도 잘 들어올텐데요.
게다가 이런것에 도둑질이라고 할 것 까지야
ㅋ
이건 아니죠
안하면 그만이지 이런 방법까지 동원한다는 자체가 웃기면서도 어이도 없네요.
옥션처럼..
불법 컨텐츠 유저와 무엇이 다른지요? 책내용에 불만이 있다며 사보지 않고 책을 스캔해 본다는 불법유저들과요...
의도는 충분히 파악이 되지만 방법은 절대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가지 말자 라고 하시는게 어땠을까 싶구요...
네이버 사용은 하지만 네이버 말려죽이겠다 이소린가보네요..
위에 CL80님이 한 말처럼 책 보고는 싶은데 돈내기 싫어서 스캔하는거랑 같은 거 아닌가요?
광고는 강제적인 게 아니니 이렇게 막아도 됩니다.
무슨 만화책 불법으로 보는 것과는 비교대상이 아닙니다.
블로그 운영하시는 분들 애드센스도 이렇게 막을까봐 난리치는 게 아니길 바랍니다.
페이지 뷰어로 광고료 따지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개개인이 광고를 차단하던 말던 해당 페이지를 클릭해서 보는 것 만으로
광고료가 책정 된다고 알고 있는데 아닌가요?
물론 주인장은 그냥 광고차단 보다는 미운 네이버 압박수단으로 활용하자 모토겠고, 실지로 많이들 사용할 경우는 광고주가 떠나 수익 저하는 될겁니다. 헌데 많은 사람들이 정말 그런 목적으로 이 방법을 택했다면 애초부터 네이버 자체가 이미지 경영에 실패하여, 소비자 입장에선 제법 실속적으로 보이콧 하는 셈인거고 결국 네이버 자업자득입니다.
네이버 자체는 싫어도 쓸 필요는 있다. 말하자면 미국은 미워도 미국차는 굴리겠다, 일본은 싫어도 일본 애니는 좋다.. 이런 다소 얌체같은 심사에서 나왔는데 방법이 얍삽하건 말건 하고 싶은 사람만 하면 되고, 아예 네이버 안 쓰려면 북마크부터 지우면 되고, 이도저도 싫은 사람은 냅두면 되죠.
아울러 주인장의 모토와는 상관없이, 이런 개인적 광고차단은 도둑질이나 불법과는 하등 상관없습니다. 도둑질이나 '불법'스캔은 명백한 불법이고 이건 그런 짓들과 동등선이 아니예요. 오버 좀 하지 마시길.
유료는 돈 안내고 쓰면 불법이고 범죄이지만, 무료는 광고보는 게 사용의 전제조건이 아닙니다. 비록 무료 컨텐츠라 한들 일방적인 광고공세를 봐주어야 할 의무도 없습니다. 공짜 이용하는데 대한 도의적 차원에서 봐줄 너그러움은 필요하지만 그 도의적이란 것도 어디까지나 자기 맘입니다.
오페라 웹브라우저에서는 마우스 클릭으로 손쉽게 컨텐츠 차단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광고 안보겠다는데 왠지 죽을죄처럼 모시네요
저거 동의하는 사람은 광고 같이 안보면서 사용하면 그만이고
동의 안하는 사람은 광고 보면서 사용하면 그만인것을
각자 생각이 다른데 그걸 왜 강요하나요
레디님이야 이러이러하자 였지 강요는 아닌데
반박하시는 분들은
광고안볼꺼면 네이버까지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인데..
광고안보고 네이버 사용하면 뭐 어때서요?
물론 그게 강요하면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요
도둑질?
네이버 사용하면 광고는 무조건 봐야한다는 법안이 존재하나요?
네이버 광고보는게 네이버 저작권이랑 상광있는거라면
저도 수긍하겠는데 스캔본이랑 비유는 좀 아닌것 같네요
일단 웹 서치 사이트들의 명칭부터, 그 이용 약관에 명시되어 잇는거 쭈욱~ 보시고,
- 그 광고를 '봐야만' 하는지 알아보시고 글 적으시죠?
98년이었나, 네이버 개 호로고 야후에 밀릴떄부터 써왔지만, 2년전쯔음부터 한나라당이랑 기득권 세력에 빌붙어서
여론조작해대는 꼴 보면 아주 진절머리가 납니다. 문제는 오래쓴 만큼 그쪽으로 활동하는 카페가 있어서 마음에는 안들지만
쓸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는거죠. 아에 네이버가 말라죽어가면 우리는 카페 옮기자가 활성화 될테니 일석이조 ㅇㅋ?
아, 물론 그렇다고 네이버가 숨긴 진실을 알아보지 않고 그 숨긴 사실만 까면 그건 그것대로 문제지만..